[로스트아크] 하이퍼 익스프레스!!! 디렉터가 미쳤어요!!! LOST ARK (2021.5~)

오늘은 본캐 블레이드로 찍은 이쁜 스샷으로 시작합니다 

7월 7일 
로스트아크에 대격변이 왔네요.

하이퍼 익스프레스 (1302~1415)
스토리 익스프레스 (1~1302)
 
1302레벨 점핑권도 모자라서 1415까지 점핑시켜주는

미친 상품을 공짜로 뿌렸습니다.

점핑권 이후에도 특정 구간마다 강화재료를 퍼줘서 

1415까지 정말 말도 안되는 속도로 달려가게 해줬습니다.

1415는 첫번째 군단장 레이드인 마수군단장 발탄이 열리는 레벨인 만큼

파격 그자체였습니다.

(1415레벨 달성 보상도 미쳤다 미쳤어...)

처음 로스트아크를 시작하는 무과금 유저라면 3주정도면 무난하게 

하이퍼 익스프레스로 1415레벨을 달성할 수 있겠네요. 

저는 하이퍼 익스프레스용 부케릭으로 홀리나이트를 정했습니다.

탱/딜/서포터의 역할구분이 있는 게임에서

본캐 블레이드가 근접 딜러로 재미를 보고 있기도 하고...

가끔씩 방송에서 저를 매번 살려주시던 한 트수의 홀리나이트 플레이 모습을 보고

'와... 다음 케릭은 홀리나이트다' 라고 생각했죠. 

홀리나이트를 키우면서 느꼈던 것은

'중갑착용 각인 채용하면 엄청 단단하다' 
'서포터는 상대적으로 딜 압박이 없으니 편하다'  
'내가 잘하면 뭔가 파티가 안정적인거 같아서 흐뭇하다'
 

다음주에는 1415를 찍고 발탄 노말을 도전할 수 있겠네요. 

본캐인 블레이드도 비아키스 하드 트라이를 주말부터 시작합니다.  


7.7 업데이트로 뉴비가 대거 유입되면서

악세가격이 치솟고 매물이 씨가 마르는 현상이 나타났었는데

3일만에 패치해주는 디렉터의 결단을 보면서

내가 씨발 갓겜을 하고 있구나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로스트 아크 재밌네요...
하...
이건 진짜 해보지 않고는 말로 다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이퍼 익스프레스 이벤트 기간은 기니깐..

꼭 다들 찍먹이라도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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