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뛰어넘어라! 교복이상으로 ver1 : IV 유 : 바실리스크 허리띠 검은사막(2017.4~)


2018년 3월 7일 오후...

민방위도 끝났겠다...오후 반차를 쓰고 집에서 휴가를 즐기며

부케 미스틱의 단델과 쿠툼을 강화하고 있었습니다.

크자카 권갑이 워낙 쉽게 붙어줘서일까..

11번의 유트라이를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단델 청파각과 쿠툼 완갑의 상태는 장(I)...

강화를 위해 모아두었던...이정도면 충분하겠지..라고 생각했던 기파450개와 블방1200개도 전부 소진해버렸습니다.

스텍은 100(90+10)까지 치솟았고.... 그 옛날 유누베 13트의 악몽이 떠올랐습니다.

그 순간 눈이 돌아갔습니다.

본케릭인 다크나이트로 접속해서 무의식적으로 거래소에서 초승달 반지와 바실 허리띠를 하나씩 샀죠.

"본 장비만은 건들고 싶지 않았는데...."

그래도 100스택이니깐...하면서 눈 딱 감고 힘들게 구한 고:초승달 반지(12억, 예구18억)을 먼저 넣었습니다.



"[키세리안]님이 [IV 유: 초승달의 반지] 도전 실패(잠재력 도전 실패)"


보고싶지 않은 거지같은 문구가 화면에 떴습니다.


이미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한 저는 바실...그리고 오우거까지 생각하고

다음으로 고:바실리스크 허리띠를 강화했습니다.


























[키세리안] 님이 [IV 유 : 바실리스크의 허리띠] 획득

잠재력 돌파 성공



으아!!!!!!!!!!!!!!!!!!!!!!!!!!!!!!!!!


유바실은 거래소 입찰 가격만 59억...예구가격은 89억.

제 첫번째 유악세 목표이기도 했는데...오늘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단델+쿠툼 강화실패로 -10억
고초승+초승 강화실패로 -13.5억
그러나 유바실 성공으로 + 72억

48억이상의 이득을 보았습니다..소름...

'힘든 고난뒤에는 반드시 뭔가가 온다'



유바실을 위해 파밍한 돈이 남아있었기에 고초승은 예구로 바로 복구했습니다.



고툰귀를 꼈을때보다 더 공이 높아지면서 254/256/285...

교복의 벽을 허물었습니다. 크...강화 성공할때의 짜릿함은 RPG게임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안전빵으로 예구만 노렸던 제가 유악세를 직접 질러서 띄울줄이야...

다음 목표는 유(IV) : 초승이네요.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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