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토요일 오후 8시40분부로
마비노기에 관련된 모든 것을 정리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사랑을드려요 라는 케릭은
저조차도 모르는 3자가 키워주실것 같네요.
그동안 마비노기 이야기로나마 이글루로 놀러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했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이글루는 계속 운영할 예정이지만
예전만큼 활발한 소재로 찾아뵐 수 있을지(특히 ㅂㅌ소재가 떨어진게 너무나 아쉽네요 큭큭)
그동안 함께해주셨던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11월 21일 부터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응?)
- 2009/11/21 20:42
- 마비노기
- darklk.egloos.com/5176503
- 2009/11/17 07:57
- 주저리주저리
- 2009/11/15 13:30
- 주저리주저리
<이 이야기는 다이어리에 쓴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 하여 썼습니다>11월 11일 수요일 - 빼빼로데이빼빼로 데이다.빼빼로 데이를 이용해서 고백을 할까? ..하다가그냥 14일 토요일을 결전의 날-_-로 삼기로 했다.빼빼로 데이때 하면 왠지 유치하다고 느꼈는데...그녀가 오늘 나에게 빼빼로 데이는 유치한거 같다고 말하드라...왠지 그녀가 고맙게 ... » 내용보기
- 2009/11/15 13:13
- 주저리주저리
<이 이야기는 다이어리에 쓴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 하여 썼습니다>11월 2일아침에 문자가 온다. 술 먹고 뻗었냐고-_- 일어나라고...'일어났거든? -_-'수원에서 학교에 도착해서 짐 정리를 하고 있을때쯤 또 문자가 온다.수업 가기전 문자가 또 온다.살짝 그녀의 배려심에 감동받는다.....' -_- 난 끄떡없었거든? 자기가 뻗어놓고...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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