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마비노기...

11월 20일 토요일 오후 8시40분부로

마비노기에 관련된 모든 것을 정리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사랑을드려요 라는 케릭은

저조차도 모르는 3자가 키워주실것 같네요.

그동안 마비노기 이야기로나마 이글루로 놀러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했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이글루는 계속 운영할 예정이지만

예전만큼 활발한 소재로 찾아뵐 수 있을지(특히 ㅂㅌ소재가 떨어진게 너무나 아쉽네요 큭큭)

그동안 함께해주셨던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11월 21일 부터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응?)

그 남자의 이야기(4)

14일 고백했고17일 새벽 그녀가 생각뒤에 대답해 주었습니다.절 믿는다고 하네요 //ㅅ//오늘부터 1일 입니다 ^^*- 사정상 이야기는 제 일기로 보관하려 합니다^^ 결과는 알려드려야 끝맺음이 될 것 같아서요 ㅎㅎ그동안 응원해 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쁜 사랑 할게요 +ㅁ+ » 내용보기

그 남자의 이야기(3)

<이 이야기는 다이어리에 쓴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 하여 썼습니다>11월 11일 수요일 - 빼빼로데이빼빼로 데이다.빼빼로 데이를 이용해서 고백을 할까? ..하다가그냥 14일 토요일을 결전의 날-_-로 삼기로 했다.빼빼로 데이때 하면 왠지 유치하다고 느꼈는데...그녀가 오늘 나에게 빼빼로 데이는 유치한거 같다고 말하드라...왠지 그녀가 고맙게 ... » 내용보기

그 남자의 이야기(2)

<이 이야기는 다이어리에 쓴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 하여 썼습니다>11월 2일아침에 문자가 온다. 술 먹고 뻗었냐고-_- 일어나라고...'일어났거든? -_-'수원에서 학교에 도착해서 짐 정리를 하고 있을때쯤 또 문자가 온다.수업 가기전 문자가 또 온다.살짝 그녀의 배려심에 감동받는다.....' -_- 난 끄떡없었거든? 자기가 뻗어놓고... » 내용보기

그 남자의 이야기(1)

<이 이야기는 다이어리에 쓴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 하여 썼습니다>10월 8일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던 그녀와 같은 수업,같은 조가 되면서처음으로 같이 술을 마시며 그렇게 조금씩 그애에게 끌리기 시작했다.10월 15일 그 아이와 같이 밥을 먹게된다.그리고 CC의 부정적인 토론사건..10월 22일그애가 수원으로 날 초대하게... » 내용보기